세계 축구의 여러 리그 중 가장 관심이 많은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 개막이 확정되었다. 11월 카타를 월드컵이 개최되기에 22-23 프리미어리그의 개막은 일정이 당겨졌다. 전력 확보에 성공을 거둔 손흥민 선수가 있는 토트넘의 경기가 기대된다. 토트넘은 8월 6일 사우스햄튼과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 시간으로는 밤 11시다.

프리미어리그
현재 세계 랭킹 1위 리그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경쟁력이 뛰어난 리그다. 월드클래스 선수들도 가장 많이 뛰고 있어 한 여름밤의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경기가 기대된다.
22-23 시즌은 3팀이 강등되고 새로운 3팀이 프리미어리그에 입성을 하게 되었다. 강등된 팀은 노리치, 왓포드, 번리이고 새로 올라온 팀은 본머스, 노팅엄, 풀럼이다. 프리미어리그 개막과 동시에 새로 올라온 팀의 전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확연히 드러날 것이다.

222-23 프리미어리그 개막은 현지 시간으로 8월 5일 오후 8시 크리스털 팰리스와 아스널의 킥오프로 시작된다. 한국시간으로는 8월 6일 새벽 4시이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현지시간으로 8월 6일 오후 3시에 사우스햄튼과의 경기로 리그를 시작한다.

한국시간으로는 밤 11시가 된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부상 없이 훈련에 임하고 홈 개막전부터 좋은 소식이 들려올 것이라고 기대가 된다. 총 20개 팀이 팀당 38경기를 치르게 된다. 22-23 380경기의 여정이 시작된다. 8월 5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3년 5월 28일 종료된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일정이다.
세계 5대 리그 일정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스페인의 라리가, 독일의 분데스리가, 이탈리아의 세리에 A, 프랑스 리그앙 이상 세계 5대 리그로 평가받고 있는 리그다. 영국,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이상 모두 유럽에 속해있다.
스페인 라리가의 2022-23 일정은 2022년 8월 14일 개막을 시작으로 2023년 6월 4일까지이다.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AT마드리드 세비야 등 세계의 팬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명문구단이 많은 곳이다. 이강인이 뛰고 있다.
독일의 분데스리가는 2022년 8월 5일 개막을 하고 2023년 5월 27일까지이다. 차범근 감독의 전설이 있는 독일의 리그다. 당시에 지금의 프리미어리그처럼 세계 1위의 리그였기에 차붐의 활약은 더욱 조명받게 된다. 손흥민이 데뷔한 함부르크, 레버쿠젠이 있고 대표적인 클럽은 바이에른 뮌헨이다.
도르트문트, 라이프치히 등이 알려졌다. 대표팀의 정우영이 뛰고 있는 리그다.
이탈리아의 세리에 A는 2022년 8월 13일 ~2023년 6월 4일까지이다. 한 때 세계 1위 팀을 다량 보유하고 있던 리그다. 인터밀란, AC밀란, 나폴리, AS로마, 라치오 그리고 유벤투스까지 지금은 위상이 많이 추락했다. 이번 월드컵에 이탈리아는 탈락하여 출전을 못하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 리그앙은 8월 6일~ 2023년 6월 4일까지 일정이 잡혀있다. 파리 생제르망, 리옹, 모나코, 마르세유 등 고정 팬들이 많은 팀을 보유하고 있다.